◆ 로스율 0% 약속

남는이제 걱정 끝이에요

입점료 0원 · 단 3분이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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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은 빵을

메뉴 상관없이 10,000원씩 소분하면

금액은 사장님이 변경할 수 있어요

고객은 절반인 5,000원에 결제하고

매장이 아닌 앱에서 결제해요

고객이 매장으로 직접 픽업해요

사장님이 설정한 픽업시간에 맞춰와요

럭키밀은 매일
새로운 기록을 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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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픽업 럭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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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가입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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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가게 수

럭키밀을 만나고

매일 폐기없이 마감하는 일상

버리던 돈

재료비를 모두 회수해요

폐기하면 100% 손해예요. 럭키밀을 이용하면 정가의 약 40%가 매출로 돌아와요.

배달앱엔 없는 홍보

손님이 가게로 직접 와요

음식만 빠져나가는 배달과 달라요. 30만+ 빵순이가 직접 보고 방문해서, 가게가 기억에 남고 단골이 됩니다.

부담 0

입점비, 구독비 0원

약정·위약금도 없어요. 마음에 안 들면 언제든 쉽게 멈출 수 있어요.

럭키밀로 만난 단골들이 남긴 진짜 후기예요

빵순이들의 생생한 후기

럭키밀 고객 후기
럭키밀 고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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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게 근처에
이미 이만큼 있어요

럭키밀과 함께한 사장님들을 만나보세요

사장님들의 진짜 이야기

자주 묻는 질문

입점료도, 매달 내는 고정비도 없어요. 판매가 이뤄진 만큼만 수수료가 붙는데, 배달앱의 3분의 1 수준이라 부담이 적어요.

약정도 위약금도 없어요. 시작도 멈춤도 사장님 마음이라, 편한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하실 수 있어요.

배달은 음식만 오가지만, 럭키밀은 손님이 직접 가게로 찾아와요. 30만 명이 넘는 빵순이에게 우리 가게가 소개되고, 한 번 다녀간 손님의 65%가 정가로 다시 찾는 단골이 돼요.

네, 그럼요. 그냥 두면 버려질 빵이 럭키백이 되면 정가의 약 40%가 매출로 돌아와요. 팔리지 않아도 부담이 없고, 원래 있던 재고를 나누는 거라 따로 드는 비용도 없어요.

그럼요, 하루 한두 개면 충분해요. 정기적인 요일을 정해두셔도 되고, 여유 있는 날에만 판매하셔도 좋아요.

픽업 시간만 한 번 정해두면 그 뒤로는 자동으로 운영돼요. 고객님은 앱에서 이미 결제까지 마쳐서 준비한 럭키백을 전달만 드리면 돼요.

사장님께서는 음식을 준비하셨기 때문에, 혹시 고객님이 못 오시더라도 사장님에게는 정상적으로 정산돼요.

정가 메뉴와 럭키백은 따로 운영돼서 기존 단골 매출은 그대로 유지돼요. 오히려 럭키백으로 처음 온 손님의 65%가 정가로 다시 찾아오는, 새로운 단골을 만나는 통로가 돼요.

매달 지정하신 계좌로 자동으로 입금돼요. 자세한 내역도 앱에서 언제든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그럼요. 작은 동네 가게부터 프랜차이즈까지, 모두 함께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