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스율 0% 약속
남는빵이제 걱정 끝이에요
입점료 0원 · 단 3분이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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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은 빵을

메뉴 상관없이 10,000원씩 소분하면
금액은 사장님이 변경할 수 있어요

고객은 절반인 5,000원에 결제하고
매장이 아닌 앱에서 결제해요

고객이 매장으로 직접 픽업해요
사장님이 설정한 픽업시간에 맞춰와요
자주 묻는 질문
판매가 이뤄졌을 때만 수수료가 붙어요. 배달앱의 3분의 1 수준이라 부담이 적어요.
약정도 위약금도 없어요. 시작도 멈춤도 사장님 마음이라, 편한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하실 수 있어요.
배달은 음식만 오가지만, 럭키밀은 손님이 직접 가게로 찾아와요. 30만 명이 넘는 빵순이에게 우리 가게가 소개되고, 한 번 다녀간 손님의 65%가 정가로 다시 찾는 단골이 돼요.
네, 그럼요. 그냥 두면 버려질 빵이 럭키백이 되면 정가의 약 40%가 매출로 돌아와요. 팔리지 않아도 부담이 없고, 원래 있던 재고를 나누는 거라 따로 드는 비용도 없어요.
그럼요, 하루 한두 개면 충분해요. 정기적인 요일을 정해두셔도 되고, 여유 있는 날에만 판매하셔도 좋아요.
픽업 시간만 한 번 정해두면 그 뒤로는 자동으로 운영돼요. 고객님은 앱에서 이미 결제까지 마쳐서 준비한 럭키백을 전달만 드리면 돼요.
사장님께서는 음식을 준비하셨기 때문에, 혹시 고객님이 못 오시더라도 사장님에게는 정상적으로 정산돼요.
정가 메뉴와 럭키백은 따로 운영돼서 기존 단골 매출은 그대로 유지돼요. 오히려 럭키백으로 처음 온 손님의 65%가 정가로 다시 찾아오는, 새로운 단골을 만나는 통로가 돼요.
매달 지정하신 계좌로 자동으로 입금돼요. 자세한 내역도 앱에서 언제든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그럼요. 작은 동네 가게부터 프랜차이즈까지, 모두 함께하실 수 있어요.
매일 폐기없이
마감하는 일상
3분이면 모든 가입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