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을 빚다
강원 색을 빚다의 5,000원에 픽업할 수 있는 떡 럭키백. 그날 다 팔지 못한 음식을 정가의 절반 가격으로 담아 파는 럭키밀 가게입니다.
이 가게의 럭키백
색을 빚다 떡 보따리
5,000원10,000원
직접 농사지은 쌀을 직접 빻아 떡을 빚는 곳이에요. 인절미, 송편, 백설기처럼 정성껏 찐 떡들이 그날그날 다르게 럭키백에 담길 수 있어요. 달콤한 카스테라 고물을 묻힌 인절미가 나올 때도 있고, 소를 꾹꾹 눌러 담은 송편을 만나보실 수도 있어요. 쌀을 곱게 빻아 켜켜이 찐 백설기가 들어갈 때도 있고요. 같은 쌀로 빚어도 떡마다 결이 달라 열어볼 때마다 다른 맛을 느끼실 수 있어요. 정성으로 빚은 떡 한 줌이 오늘 하루의 위안이 되길 바라요.
담기는 품목: 인절미, 송편, 백설기
분류: 떡
픽업 요일과 시간
픽업 요일은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럭키백은 수량이 정해져 있어 그날 상황에 따라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당일 판매 여부와 남은 수량은 앱에서 확인해 주세요.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석사동 316-6 1층
예약하려면
럭키백 예약은 럭키밀 앱에서 합니다. 앱에서 이 가게를 찾아 남은 수량과 오늘 픽업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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