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톨

서울 하루한톨의 7,500원에 픽업할 수 있는 빵·디저트 럭키백. 그날 다 팔지 못한 음식을 정가의 절반 가격으로 담아 파는 럭키밀 가게입니다.

하루한톨 럭키백 사진하루한톨 럭키백 사진하루한톨 럭키백 사진

이 가게의 럭키백

한톨 럭키백

7,500원15,000원

'하루 한 톨'은 쌀 디저트와 빵을 정직하게 만드는 쌀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시중에 쌀이 10%만 들어가도 ‘쌀빵’이라 부르지만, 저희는 100% 쌀가루만을 고집합니다. 비정제 유기농 설탕, 천연발효버터, 동물성 생크림 등 원재료 하나하나 아끼지 않고, 매장에서 직접 정성껏 구워냅니다.

담기는 품목: 깜빠뉴, 치아바타류, 식빵

분류: 빵·디저트

픽업 요일과 시간

럭키백은 수량이 정해져 있어 그날 상황에 따라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당일 판매 여부와 남은 수량은 앱에서 확인해 주세요.

위치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6가길 16 1층 하루한톨

지금까지 이 가게의 럭키백에 남겨진 리뷰는 239개입니다. 리뷰 내용은 앱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예약하려면

럭키백 예약은 럭키밀 앱에서 합니다. 앱에서 이 가게를 찾아 남은 수량과 오늘 픽업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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